[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재욱이 새침한 매력을 뽐냈다.
이재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침이 한창인 23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 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재욱.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 속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재욱은 다소 새침한 표정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재욱은 오는 10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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