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나틱스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짧은 치마를 입은 멤버들은 점퍼로 다리를 가렸는데 한 스태프가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가리면 어떻게 하냐. 바보냐"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려 논란이 야기됐다.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Advertisement
지난 7일 방송된 파나틱스 네이버 V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먼저 사과드립니다.
Advertisement
에프이엔티는 향후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