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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정희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도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0대 같은 스타일링으로 동안 비주얼을 강조한 서정희는 바닷가를 뛰어다니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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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최근 서세원과의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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