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가레스 베일의 이적이 확정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각) '베일이 돌아왔다. 토트넘이 1300만 파운드를 지급하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웨일즈 윙어(베일)를 데려온다(Bale is BACK! Tottenham seal return for Welsh winger on a season-long loan from Real Madrid costing £13m in wages)'고 단독 보도했다.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번 이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일은 7년 만에 토트넘으로 돌아왔다. 7년 전 당시 세계최고인 9000만 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로 팀을 옮겼다.
맹활약했다. 4개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조만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또, 5년 27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조건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배일을 필요로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팀에 마음을 떠난 베일을 이적시키기 위해 적극적 움직임이 보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