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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로 활약했던 나태주는 오랜만에 태권도 연습장을 찾아 운동을 한다. 이 때, 프로듀스101 출신의 K타이거즈 활동을 했던 변현민이 등장한다. 그들은 오랜만에 도장에서 태권도 실력을 뽐낸다. 나태주는 스케줄 때문에 최근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명불허전의 실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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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현민은 나태주에게 "돈.최.몇?"(돈까스 최대 몇 개 먹을 수 있는가?) 이라고 질문한다. 나태주는 "왕돈까스 5판은 밥과 먹을 수 있다"고 했으며, 이어, "햄.최.몇?" (햄버거 최대 몇 개 먹을 수 있는가?) 질문에, 전성기 시절에는 11개 먹었다고 이야기 해 놀라게 했다. 라면은 8개 반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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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밝히는가' 공식 셰프 임성근 셰프는 추석맞이 초간단 소갈비찜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인다. 나태주가 소갈비찜의 맛을 보자 "이 정도면 혼자 20인분 먹을 수 있다"고 하며 소갈비찜에 들어간 만능간장으로 만능간장송까지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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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