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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2020년 상반기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 모음집'이라고 적힌 책들을 들고 셀카 촬영 중인 영탁과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화사한 분위기의 노란색 후드티도 찰떡같이 소화했다. 특히 영탁과 임영웅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미소를 짓는 등 매력을 발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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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조선 '신청곡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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