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우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유산소와 복근운동 후 눈바디. 조병빨 50% 으흐흐흐. D-17 흐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김지우는 지난 4월부터 운동을 시작해 6kg 감량에 성공, 현재 몸무게가 53.7kg 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