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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시작과 함께 셀타비고는 공세를 펼쳤다. 전반 1분 데니스 수아레스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12분 아스파스가 골을 넣었다. 2선에서 패스가 찔러들어왔다. 아스파스는 이를 골로 연결했다 VAR 결과 골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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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셀타비고가 다시 공세를 펼쳤다. 엠레 모레가 볼을 잡은 뒤 그대로 슈팅했다. 옆그물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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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과 함께 막시 고메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고메스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오른발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양 팀은 계속 서로의 골문을 노렸다. 결국 셀타비고가 다시 앞서나가는 골을 넣었다. 후반 11분 프리킥 상황이었다. 아스파스가 그대로 직저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2-1로 앞선 상황에서 셀타비고는 쐐기골을 넣을 기회를 날렸다. 후반 13분 놀리토가 골키퍼와 맞서는 상황이 됐다. 놀리토의 슛을 도메네크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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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발렌시아는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