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현실 육아 근황을 전했다.
20일 서효림은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복순이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진처럼 복순이가 엄마랑 동생지켜줘~^^ 부쩍 나이가 든게 눈에 보여서 속상한 요즘이예요. 5년전쯤 복순이가 애기들 낳고 울적해보여서 둘이서 제주도 여행갔다가 꼭 다시오자고 했는데 내년엔 그 약속 지켜주고싶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을 품에 안고 우유를 먹이고 있다. 특히 손목에 아대를 착용한 현실 육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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