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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완 아빠와 연우의 협업으로 미니 수영장이 만들어졌다. 연우는 적극적으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풀장에 필요한 물을 끌어왔다. 그리고 완성된 수영장에 먼저 들어가 물놀이 시범을 보여줬다. 하영이가 자신을 보고 물놀이가 무서운 게 아니라는 걸 깨닫도록 평소보다 더욱 즐겁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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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는 연우 덕분에 물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다. 나중에는 하영이도 물에 완전히 몸을 담그고 오빠와 함께 물놀이를 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항상 동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동생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연우와 역시 그런 연우를 먼저 걱정하고 챙겨주는 하영이. 투꼼남매의 서로를 위하는 티키타카 우애가 서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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