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근 대위가 이번에는 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야전의 거친 매력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근 대위는 특유의 날카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화보의 콘셉트를 소화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근 대위가 군인의 길을 선택한 사연과 군복무 시절의 추억, 제대 후 펼쳐왔던 활동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나아가 미래에 대한 고민도 읽을 수 있다.
이근 대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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