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솔미가 아침 운동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박솔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무내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동 중인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청순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