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송이 아들과 남편 강원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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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곤증 몰려와 엄마는 거의 뻗기 직전인데 그들은 팔팔하다. 그들의 목소리조차 메아리쳐 울린다. 2시간 전 상황 ㅋ #아빠랑 아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원래는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아빠 강원래를 쏙 빼닮은 아들 선 군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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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1년 김송과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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