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송이 아들과 남편 강원래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곤증 몰려와 엄마는 거의 뻗기 직전인데 그들은 팔팔하다. 그들의 목소리조차 메아리쳐 울린다. 2시간 전 상황 ㅋ #아빠랑 아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원래는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아빠 강원래를 쏙 빼닮은 아들 선 군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1년 김송과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