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의 권화운이 에너지 넘치는 근육을 뽐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하는 '거짓말의 거짓말' 7회에서는 이유리(지은수 역)만을 향해 거침없는 직진을 보여주는 권화운(김연준 역)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돼 여심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앞서 프로 골퍼 김연준(권화운)은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한국에 돌아온 계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라고 거침없이 대답하며 지은수를 찾으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끈질긴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마주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운동에 열중하며 마음을 가다듬는 김연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은수를 찾으려는 노력이 거듭 좌절됐음에도 의지를 꺾지 않는 그가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한편, 김연준의 애타는 기다림이 계속되는 중에도 지은수와 강지민의 관계는 점점 가까워지며 안타까움과 긴장감을 동시에 증폭시킨다고.
폭발적인 남성미를 빛내는 김연준의 모습도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 여심 저격을 예고하고 있다. 운동에 몰두하는 그에게서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은 물론, 왠지 모르게 들뜬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몸매까지 시선을 강탈하며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를 드높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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