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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예고 영상 속에는 서달미(배수지 분)와 원인재(강한나 분), 남도산(남주혁 분)과 한지평(김선호 분)의 만남이 최초로 공개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남다른 워맨스와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로 벌써부터 '관계성 맛집' 등극을 노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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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끈한 서달미 역시 지지 않으려는 듯 이글거리는 눈빛과 함께 여유 만만한 미소를 보인다. 또 대뜸 "도산이랑 같이 갈게"라며 제 편이 되어줄 '멋진 첫사랑' 남도산을 언급하며 허세를 부리는가 하면 곧바로 이를 후회하는 리얼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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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산은 서달미가 자신에게 보낸 수많은 편지들을 들고 "이게 다 뭐에요?"라며 어리둥절한 상태에 빠졌다. 한지평은 그런 그에게 "진짜 황당하겠지만, 편지 속에 남도산인 척 해줘요"라는 예상치 못한 부탁을 건넨다. 이를 듣고 사고가 멈춘(?) 남도산과 "어떡하지, 당신?"이라며 걱정만 한아름인 한지평, 벌써부터 폭소 케미를 자랑하는 두 남자가 어떤 작전을 꾸미는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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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달미와 원인재, 남도산과 한지평 네 명의 청춘이 과연 어떤 사연으로 얽히고설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게 될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밤 9시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