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서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는 니네 둘은 #찐사랑. 웃다가 울다가 싸웠다 좋았다 하루에도 열 두번 왔다갔다 #정용형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이 좋게 놀고 있는 황혜영의 두 쌍둥이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의 아들은 엄마의 외모를 그대로 닮아 아역배우처럼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