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국민MC’ 송해의 도전, ‘아리송해’로 ‘부캐 선발대회’ 출전 by 박아람 기자 2020-09-25 15:14: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국민MC' 송해(93·송복희)가 '부캐 선발대회'에 출연한다.Advertisement송해는 엠넷의 신규 콘텐츠인 '부캐 선발대회'에 '아리송해' 라는 부캐 명으로 출전한다. '부캐 선발대회' 는 최근 유행으로 번지고 있는 다양한 '부캐' 중 최고의 부캐를 가리는 경연대회로 10월에 유튜브로 선 공개 된 후 11월에 Mnet에서 방송 될 예정 이다.Advertisement'부캐 선발대회' 에는 원조 부캐 복면 래퍼 '마미손'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개그맨 '유세윤', '둘째이모 김다비'의 본캐 '김신영' 이 참여한다.경연에는 개그맨, 가수, 유튜버,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부캐 들이 활약 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