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고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신발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만히 앉아서도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는 고소영. 자연스러운 동작은 화보였다. 특히 작은 얼굴 크기를 뽐내며 멀리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 2010년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얻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