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내일(2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비교 불가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가왕 '숨은그림찾기'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가왕석 쟁탈전이 시작된다.
특히 지난주 듀엣무대부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화제성을 불러온 복면가수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지문 같은 목소리'라며 그의 정체를 추리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띤 반응을 보였는데, 과연 각종 포털, SNS를 장악하며 35만 뷰라는 레전드 조회수를 기록한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모두의 편견을 깨부순 반전실력 복면가수가 웃픈 사연으로 판정단들의 주목을 받는다. 한 복면가수는 "소속사는 내가 1라운드에서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이 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후일담을 전하는데, 복면가수의 웃픈(?) 사연에 판정단 모두가 박수를 보내며 격려한다.
이날 '복면가왕'의 출연목표로 김구라를 지목한 복면가수가 화제에 오를 전망이다. 복면가수는 "출연 목표가 김구라 입덕시키기!"라는 담대한 포부(?)를 밝히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김구라는 "음색이 너무 좋았다"고 화답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가왕석 쟁탈전은 내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