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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라조는 요리 주제인 '만두'를 소개하는 '백파더송' 무대를 꾸몄다. 조빈은 초록 바탕에 구름을 연상케 하는 대형 만두를 몸에 붙였고, 만두 찜통을 무릎 보호대로 착용하는 등 다양한 만두 아이템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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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은 "오늘은 온 몸의 만두화를 주제로 해봤다"고 의상을 소개했고, 백종원과 양세형은 매주 다양한 의상을 보여주는 노라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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