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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알칸타라의 맹활약이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그는 알칸타라 영입을 시도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버풀과의 2연전을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이적시장에서 했던 것에 대해 언급할 수는 없지만 나는 그가 바르셀로나에 있을때부터 좋아했다"고 했다. 이어 "믿을 수 없는 성격과 대단한 재능을 갖고 있다. 미드필드에서 뛸 수 있는 매우 특별하고 훌륭한 자질을 갖춘 그는 리버풀의 훌륭한 계약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합류로 리버풀은 더욱 특별해졌다"고 했다. 자신과 함께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가득한 칭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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