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의 캡틴 김현수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질 KT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타격훈련을 소화하며 경기준비에 임했다.
Advertisement
경기장에 도착해 가벼운 워밍업을 마친 김현수는 타격연습에 앞서 티배팅을 한 후 배팅케이지에 들어섰다. 김현수는 힘찬 스윙을 선보이며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 준비를 마쳤다.
LG는 지난 26일 KT와의 경기에서 1-1 동점인 9회 1사 2루에서 대타로 나선 오지환의 좌중간 3루타로 2대1 역전에 성공했고 뒤 이어 나온 대타 양석환의 중월 2루타로 3-1 승리를 거뒀다. LG는 4위로 내려간 지 하루 만에 다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9월 중순 이후 엄청난 페이스로 타격왕에 까지 도전하고 있다. 27일 현재 타율 0.351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