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아이를 위해 만든 정원에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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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우리만의 정원"이라며 "엄마가 만들어준 정원이 맘에 드는 막내 회장님~ 일어나자마자 달려나가 소꿉놀이중"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거실 통창 앞에 초록색 바닥을 깐 공간에 아이가 뛰어노는 모습이 싱그럽다. 이윤미는 "오늘도 맑은 하늘을 보며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즐겨봐야지요"라며 "막내 회장님과 소꿉놀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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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시켜드리고~ 식사 챙기고~ 간식챙기고~ 둘째 언니랑 병원 놀이하고 미용실 놀이하고~ 큰언니 핸드폰 못보게 끝말잇기 해주고 게임못하게 엄마랑같이 틱톡 춤추고... 뭐 이러면 알찬하루가 지나가겠지요"라며 다둥이맘의 숨가쁜 육아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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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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