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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따르면 32세 남성 승객이 기내 화장실에서 지나치게 오랫동안 머물자 승무원이 확인 작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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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구하기 위해 승무원들과 승객들은 구조 시도에 동참했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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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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