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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꿈같은 알람'은 이진아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경쾌하고 통통 튀는 피아노 연주와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상상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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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발매된 '랜덤(RANDOM)'으로 호흡을 맞췄던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Simon Petren)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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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새 미니앨범 '캔디 피아니스트'에는 앨범명과 동명이자 이진아의 명함 같은 트랙 '캔디 피아니스트',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가 담긴 '나를 막는 벽', 선택의 순간에 누군가가 방향을 알려줬으면 좋겠는 심정을 노래한 '여기저기 시끄럽게', 작고 보잘것 없다고 생각되는 존재들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먼지', 인생의 크고 작은 좌절에 빠진 이들에게 힘이 되는 노래 '어웨이크(Awake)'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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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에서 느낄 수 있는 테마는 '일깨움'으로, 자신이 '캔디 피아니스트'가 돼 아름다운 화음과 멜로디로 사람들을 깨우며 힘이 되어주고픈 바람을 담았다.
한편, 이진아는 오늘(2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캔디 피아니스트'를 발매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