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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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티라고 우겨봅니다. 모두 안전한 추석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똑같은 브랜드의 옷을 입고 있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외출을 준비하는 듯한 두 사람은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눈매가 똑닮은 두 사람의 외모가 돋보인다.
서효림은 지난 14일 남편 정명호와 SNS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서효림의 라이브 방송에 정명호가 합방한 것. 댓글을 보며 소통하던 두 사람은 티격태격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마무리 하던 서효림은 "닮았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안 닮았어요. 저 나중에 혼자 할게요"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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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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