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과 걸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가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30일 아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마음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오해를 해명하고자 글을 올리게 됐다. 먼저 내가 지금껏 했던 실수들로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먼저 아리는 려욱이 부모님에게 차려준 카페의 SNS를 운영한 것에 대해서 "우선 카페 계정은 홍보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개설한 것인데 의도치 않게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만든 점 정말 죄송하다.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어 내가 먼저 나서서 예쁘게 꾸미고 싶다 했으며 그분이 내게 카페를 차려준 것도 아니고 카페 수익 역시 내 몫이 아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로 여러분이 알아버리게 돼 기분이 정말 나빴을 거라 생각한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해명했다.
또 아리는 "또 난 커플링을 해본 적이 없다. 올라온 사진들은 모두 비슷한 디자인일 뿐 커플링이 아니다. 그리고 선물용 꽃다발 사진의 꽃은 내가 만들지 않았고 꽃집은 내가 레슨 받던 곳 꽃이 예쁘다고 추천해 준 것이 맞다"라며 커플링설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신천지 신도라는 설에는 "난 기독교 신자이며 신천지가 절대 아니다. 나라고 올라온 캡처의 여성 분은 내가 아니다. 2년 전 아는 선배가 라디오를 해달라고 연락이 왔고 해당 매체가 신천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정말 죄송하다"라며 자신과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 관계자는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려욱은 최근 뮤지컬 '광염 소나타' 공연을 마쳤으며, 슈퍼주니어로 데뷔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아리는 2018년 해체한 아이돌 그룹 타히티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