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려한 미모로 추석 인사했다.
아이유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빨간 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하고 우아한 오프숄더 레드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타아라까지 쓴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포스를 온 몸으로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유는 특유의 크고 또렷한 눈망울과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아 1억원 기부부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단독 출연으로 취소된 잠실 경기장 콘서트를 대신했다. 또한 아이유는 영화 '드림'(가제)으로 첫 상업 영화 주연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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