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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안타 4개를 허용하고 1실점을 기록했던 류현진은 토론토가 0-1로 뒤진 2회말 투구를 이어갔다. 첫 타자 케빈 키어마이어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류현진은 다음 타자인 포수-9번타자 주니노를 상대했다. 2S에서 3구째 던진 높은 공을 주니노가 받아쳤고,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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