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류현진이 9번타자 마이크 주니노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탬파베이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말 안타 4개를 허용하고 1실점을 기록했던 류현진은 토론토가 0-1로 뒤진 2회말 투구를 이어갔다. 첫 타자 케빈 키어마이어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류현진은 다음 타자인 포수-9번타자 주니노를 상대했다. 2S에서 3구째 던진 높은 공을 주니노가 받아쳤고,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이 되고 말았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