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 단란한 가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김빈우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엄마아빠는 오늘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중 가장 큰 가르침은 율이 원이가 커서도 지금처럼 엄마 아빠를 좋아해 주었으면 참 좋겠다~ 우리 꼭 그런 부모가 되자. 남편과 약속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아주고 업어줄수 있을때 더 많이 해줘야지. 온전히 함께해서 Sooooooooooooo happy #잠시 마실 #가족 #명절"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늦은 밤 아이들을 등에 업고 바깥 나들이에 나선 김빈우와 남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마스크를 썼음에도 보이는 눈웃음으로 행복한 가족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특히 김빈우의 남편은 크고 또렷한 눈과 오똑한 콧대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