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Night nigh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책이 가득 쌓인 벽 옆에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 캐주얼한 차림의 송혜교는 평소에 잘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휴대폰으로 얼굴이 가려졌음에도 돋보이는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송혜교의 직각 어깨와 여리여리한 목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지난해 tvN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