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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주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두 차례 주중 경기에 부상으로 결장한 손흥민의 맨유전 출전 가능성을 50대50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타고난 비관론자다. 고로 손흥민의 선발출전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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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맞대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최소 3주 결장이 예상됐지만, 채 열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맨유 원정길에 동행했다. 맨유전은 5일 새벽 0시30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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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 도허티, 다이어, 산체스, 레길론 - 호이베르그, 로 셀소, 은돔벨레 - 손흥민, 케인,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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