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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의 재미와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엔진4로 구현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넷마블은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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