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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은 임창정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직접 방문했다. 샴페인 잔을 들고 '위대한 개츠비'처럼 화려하게 등장한 임창정의 모습에 멤버들은 열띤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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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산소 캡슐부터 편백나무 온천탕, 헬스장, 구내식당까지 역대급 복지 시설이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산소 치료실에 대해 임창정은 "연습생들이 힘든 연습 후 산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마련한 공간이다"라고 설명했고, 고압 산소 치료기를 직접 체험한 양세형은 "너무 좋은 복지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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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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