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맨유전에서 시즌 6호골(리그 5호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1-1로 맞서던 전반 7분 케인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시즌 6호(리그 5호)골이자 커리어 사상 첫 맨유전 골이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맨유가 첫 골을 만들었다. 경기 시작 30초만에 산체스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맨유 공격수 마르시알에게 반칙을 범했다. 페널티킥 판정이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그러자 토트넘이 바로 동점골을 넣었다. 2분 후 은돔벨레가 넣었다. 이어 손흥민이 전반 7분 역전골을 집어넣었다.
전반 9분 현재 토트넘이 맨유에 2-1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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