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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FC포르투에서 레프트백 텔레스를 데려왔다. 이적료 1500만유로에 4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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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내가 맨유행에 대해 달로트에게 얘기하니 그는 행운을 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맨유는 큰 클럽이고, 이 클럽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했따. 이어 "페르난데스도 나를 환영한다고 말해줬다. 덕분에 나는 새 팀에 아주 잘 정착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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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는 마지막으로 "내 목표는 다른 방식의 수비수가 되는 것이다. 수비를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핵심이지만 훈련 중에는 세트피스 훈련에도 특히 신경을 쓴다. 수비 뿐 아니라 공격 능력에도 큰 신념을 갖고 있다. 나는 지금 내 생애 최고의 순간에 있고, 많이 성장했다고 믿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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