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등산을 하며 자기관리에 힘썼다.
서정희는 6일 인스타그램에 "#등산 #경북문경대야산 #도전 시간 4시간 39분43, 11.55km 938m 인생 처음 등산 인증샷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0대 같은 몸매를 뽐낸 서정희는 산의 풀내음을 즐기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서세원과의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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