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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경은 김지석, 하석진과 함께 지난 17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방송은 10월 중 방송 예정이었으나, 박경이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되고, 또 이를 인정하면서 시청자들이 그의 편집을 요구했고 제작진은 고심 끝에 해당 녹화 회차를 전부 폐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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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아는 형님'의 김노은 PD는 스포츠조조선에 "제작진 역시 박경 씨 부분만 편집하는 등 여러가지 방향을 고려했으나 게스트가 세 명밖에 되지 않았기에, 박경 씨 부분만 편집하게 된다면 토크 연결 및 편집 방향 등이 매끄럽지 않았다. 따라서 방송의 완성도 또한 떨어지게 되더라. 이에 아쉽게 해당 녹화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또한 안타까운 상황이고 열심히 녹화에 참여해주신 김지석 씨와 하석진 씨 모두에게 죄송하다. 지석진 씨오 하석진 씨 모두 지금의 상황을 인지하고 계신 만큼 제작진의 결정을 이해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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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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