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에바 포피엘은 5일 인스타그램에 "길었던 연휴 끝! 일상으로 복귀"라며 "과식하셨나요? 저는 9.29 화 54.4kg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수목금 식욕을 못 이겨 고기랑 이것저것 먹었더니 금요일 밤 56.8kg. 놀라서 급하게 토일 분노의 사이클 등 운동과 식단으로 오늘 다시 54.4kg으로 시작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담주 금요일에 있었던 바디프로필 촬영은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11.1 일로 변경했어요"라고 알리며 "이젠 진짜 2020년 마지막 다이어트 시작. 다시 Day1. 54.4kg. D-27"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아들 앞에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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