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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을 가장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아티스트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족들 역시 큰 공포를 느끼고 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신변을 위협하는 행동이 반복될 경우 당사는 아티스트의 정신적 신체적 보호를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다. 선처는 없을 것이며 이 글은 법적조치를 취하기 전의 마지막 경고"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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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017년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도를 넘은 사생팬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가족들까지 피해를 입자 법적 대응 입장을 표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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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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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아티스트의 집을 찾아가는 행동을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
팬을 가장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아티스트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족들 역시 큰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자 가장 편안해야 할 자신의 집에서조차 불안감을 느끼는 일은 더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신변을 위협하는 행동들이 반복될 경우, 당사는 아티스트의 정신적, 신체적 보호를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아티스트와 그의 가족에 피해를 입히는 행위에 선처는 없을 것이며, 이 글이 법적 조치를 취하기 전 마지막 경고임을 알리는 바입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