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남편과 위험한 상태였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SKY 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는 남성태 이혼 전문 변호사가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성태 변호사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후로 업무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지난 번 녹화 때 남성태 변호사를 처음 뵙고 제가 명함을 살짝 받아갔다. 저희 바깥양반과 살짝 위험한 상태였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게 풀릴까 싶었는데, 지난주에 저희 집안 친척 어르신이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 갔는데 너무 비싸 보이는 화환이 영정사진 옆에 있는 거다. 대통령이 보내는 것 같은 고급화환에 누가 보냈나 했더니 우리 남편이었다. 그걸 보는 순간 또 마음이 녹았다. '뭐 그리 비싼걸 보냈냐' 했더니 '그래도 집안 어르신이 돌아가셨는데' 하더라. 거기서 또 마음이 풀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호사에게 상담 좀 받아보려고 명함을 받았었는데. 일단은 서랍에 넣어둬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