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임한별이 대기업 부장님 연봉 수준의 저작권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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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에일리, 임한별, 소연, 골든, 낙준(버나드 박), 흰이 출연했다.
이날 임한별은 가온 차트 1억 스트리밍을 자랑하는 자신의 대표곡 '이별하러 가는 길'의 저작권료 수입이 무려 대기업 부장님 연봉이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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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한별은 절친한 동생 하성운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가 무한 감동을 받게 된 사연을 밝혔다. 하성운이 임한별의 노래를 열혈 홍보한 덕분에 월드 스타 BTS 지민까지 자신의 노래를 생일파티에서 따라 불렀다고. 임한별은 "제 노래가 BGM으로 나왔는데, 그 자리에 있던 아이돌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굉장히 뿌듯했다"며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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