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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상준, 700만원짜리 운동화 소유 "총 5천만원" 깜짝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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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이상준이 700만 원을 호가하는 신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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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배슬기-심리섭,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소개팅을 앞둔 개그맨 이상준의 집을 급습했고, 이에 방송 최초로 이상준의 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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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의 집을 속속들이 탐색하던 희쓴 부부는 '신발 덕후'로 알려진 이상준의 엄청난 컬렉션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방 한가득 총 80켤레 이상의 프리미엄 운동화가 가득 있었고, 이상준은 "운동화 수집이 유일한 취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상준은 해외에서도 완판 대란을 일으켰던 가수 지드래곤과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협업 운동화부터, 한 켤레 당 700만 원을 호가하는 신발까지 소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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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은 가장 비싼 운동화를 공개하며 "3개월전에 리셀가 700만원이었다. 전세계에 몇 켤레 없는 희귀품이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총 신발 가격을 묻자 "한 4~5천만원 정도 될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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