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까지 휴먼 영화 '돌멩이'(김정식 감독, 영화사테이크 제작)를 향한 응원이 담긴 '찐친 추천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김대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가 김대명과 '돌멩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온 것.
조정석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아주 담백하게 잔잔하게 그린 영화"라며 '돌멩이'가 가진 이야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유연석은 "대명이 형의 연기 변신, 너무 기대가 된다"며 김대명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예고편만 봐도 벌써부터 몽글몽글해진다. 김의성 선배, 송윤아 선배도 같이 나온다고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응원을 보낸 정경호에 이어, 전미도는 "심상치 않은 영화가 나온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보고 나면 가슴 먹먹하고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돌멩이'가 전할 감동에 대한 뜨거운 추천을 보냈다.
이처럼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들의 '돌멩이'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돌멩이'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는 8살 지능을 가진 어른아이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전채은이 가세했고 김정식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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