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7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ed some food 어쩜 냉장고가 텅텅ㅜㅜ 마음도 냉장고도 허한 오늘 뭐라도 채우자 #텅빈냉장고 #허한마음 #채우자 #윤현숙 #일상 #다운타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오버핏의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하고 하의실종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윤현숙은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 배우로도 활동했다.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송윤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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