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박지훈이 첫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8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는 11월 초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데뷔 후 첫 정규앨범으로 박지훈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가득 담았다.
지난해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가요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청량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뛰어난 가창력 등을 갖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이처럼 높이 비상한 박지훈은 데뷔 1년 8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을 선보이게 됐고, 화려한 프로듀서진과 협업한 완성도 높은 곡들로 팬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지훈은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 캐릭터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등 가수와 배우를 오가는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