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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와 팬들이 함께 하는 '별빛천사 프로젝트'에 모인 후원금 5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별빛학교' 사업에 쾌척한 것. 이로 인해 약 5년간 행복한홈스쿨 1곳의 40여명의 취약 계층 아동이 야간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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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후원한 '별빛천사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기아대책과 전세계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선행 프로젝트다. 앞서 아프리카 가나와 필리핀 마닐라 인근 쌈빨록 지역에 다목적 교육센터인 '신혜센터'를 건립했으며, 경기도 남양주의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인 '화도 행복한홈스쿨 개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아동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학습공간을 선물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스타와 팬덤의 사회공헌 활동에 좋은 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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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JTBC 새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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