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3. 공복 몸무게 53.9kg D-25 어제 하체운동 오늘 상체운동. 이제 워킹이랑 포즈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어색하지만 재밌어요~ 사람들이 이제 운동 좀 그만해~라고 하는데 저는 즐거워요~그대신 식단조절 은 즐겁지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 트레이너의 지시를 받아가며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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