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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동기 8계단 상승한 것으로, 헬스케어 브랜드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언택트 수혜주로 일컬어지는 쿠팡(28위)이나 유사업종 코웨이(32위) 등은 물론, 유튜브(33위), 트위터(50위), 넷플릭스(91위) 등 이른바 '핫'한 글로벌 브랜드보다도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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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바디프랜드의 상승세가 지속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3분기 기준 각 연도별 순위 비교 시 2016년 95위로 100대 브랜드에 첫 진입한 이후, 2017년 47위, 2018년 36위, 2019년 35위, 2020년 27위로 매년 지속적으로 순위를 높이며 현재는 대한민국 20위권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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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초격차' 전략으로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해왔다. 특히 메디컬R&D센터,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등 3대 R&D 조직을 중심으로 최근 5년간 528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독보적인 마사지 기술과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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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의 헬스케어 기업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거듭한 결과가 곧 브랜드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는 IoT, AI 기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안마의자를 '헬스케어 로봇'으로 진화시켜 나가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