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려원이 직접 만든 접시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정려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난다. YOANA표 접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이 정성스럽게 만든 접시들이 담겨있다. 단아한 디자인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릇들이 너무 예쁘다", "저도 이런 보람찬 취미생활 해야겠다", "금손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려원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